D10비자 인턴취업 외국 국적을 가진 분이 국내에서 일자리를 찾으려면,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구직비자입니다. D10비자(이하 동일 표기)는 해외의 우수 인재나 국내 대학을 막 졸업한 유학생이 취업을 준비하거나, 특정 분야에서 인턴활동을 수행하며 장기 체류를 보장받는 대표적인 체류자격입니다.

다만, 인턴취업과 정규직 전환을 어떻게 연결하면 효율적일지 질문을 갖는 분들이 많아 이번 글을 통해 그 절차를 정리하려 합니다. 구직(D-10) 체류자격 D10비자는 말 그대로 구직활동을 목적으로 한 비자입니다.

본국에서 이미 학위를 취득했거나, 국내 대학에서 학사·석사·박사 과정을 마친 뒤 정식 취업이 확정되지 않은 이들이 주로 활용하죠. 한 번에 6개월씩 체류를 허용하며, 필요 시 6개월씩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.

그 과정에서 인턴활동도 가능하지만, 단순노무나 프리랜서 형태는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. 인턴취업 병행 절차 D10비자 소지자는 전문직(E-1~E...